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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메이커>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엠게임 퍼블리싱으로 서비스 진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5 21:36
조회
4520
<프린세스메이커>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 출시!
㈜하루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최훈)와 ㈜엠게임은 PC명작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 IP를 기반한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다고 금일(29일) 알렸다.
올해 초에도 하루엔터테인먼트와 엠게임은 블록체인을 결합한 ‘귀혼 for Klaytn’을 테스트하여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R&D를 지속적으로 해 왔고 꾸준히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프린세스메이커’ IP를 활용한 클레이튼 기반의 게임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해 왔으며, “프린세스메이커”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PC게임 명작이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지도와 대중성을 지닌 IP이다.
이 게임의 블록체인 기술은 클립이란 암호화폐 지갑과 연동 되어 있으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의 암호화폐 클레이 (Klay)를 기반하여 개발한 게임이다. 클립은 카카오톡 앱 내 더보기 탭을 클릭하면 볼 수 있고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과정 없이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의 방식은 한번의 플레이를 완료하기까지 총 7일이 소요되며 유저는 1일 5회 주사위를 굴려 눈 수만큼 보드 판을 이동할 수 있다. 보드판에서는 총 4개 유형의 점수를 획득하고 마지막 날에는 4개의 유형중 원하는 1종을 선택하여 엔딩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획득한 엔딩은 카카오톡 클립 내 ‘카드’와 연동해 NFT(non-fungible token)로 전환이 가능하다. NFT는 단 하나만 존재하며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의 토큰으로, 원하는 엔딩을 지갑에 보관하였다가 추후 필요할 때 다시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하루엔터테인먼트는 블록 체인을 이용하여 ‘EOS 블라스터즈’, ‘귀혼 for Klaytn’, ‘프린세스메이커 for Klaytn’ 세가지 게임을 개발하였고, 2021년 자체개발을 통해 더욱 큰 규모의 블록 체인 게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하루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최훈)와 ㈜엠게임은 PC명작 게임인 ‘프린세스메이커’ IP를 기반한 블록체인 모바일 게임을 만들었다고 금일(29일) 알렸다.
올해 초에도 하루엔터테인먼트와 엠게임은 블록체인을 결합한 ‘귀혼 for Klaytn’을 테스트하여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 R&D를 지속적으로 해 왔고 꾸준히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프린세스메이커’ IP를 활용한 클레이튼 기반의 게임도 출시를 목표로 개발해 왔으며, “프린세스메이커”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PC게임 명작이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지도와 대중성을 지닌 IP이다.
이 게임의 블록체인 기술은 클립이란 암호화폐 지갑과 연동 되어 있으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의 암호화폐 클레이 (Klay)를 기반하여 개발한 게임이다. 클립은 카카오톡 앱 내 더보기 탭을 클릭하면 볼 수 있고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과정 없이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의 방식은 한번의 플레이를 완료하기까지 총 7일이 소요되며 유저는 1일 5회 주사위를 굴려 눈 수만큼 보드 판을 이동할 수 있다. 보드판에서는 총 4개 유형의 점수를 획득하고 마지막 날에는 4개의 유형중 원하는 1종을 선택하여 엔딩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획득한 엔딩은 카카오톡 클립 내 ‘카드’와 연동해 NFT(non-fungible token)로 전환이 가능하다. NFT는 단 하나만 존재하며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의 토큰으로, 원하는 엔딩을 지갑에 보관하였다가 추후 필요할 때 다시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하루엔터테인먼트는 블록 체인을 이용하여 ‘EOS 블라스터즈’, ‘귀혼 for Klaytn’, ‘프린세스메이커 for Klaytn’ 세가지 게임을 개발하였고, 2021년 자체개발을 통해 더욱 큰 규모의 블록 체인 게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