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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하루엔터테인먼트 <영원M> 퍼블리싱 계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25 22:29
조회
3770
삼본전자&하루엔터테인먼트 <영원M> 퍼블리싱 계약 체결!

삼본전자 주식회사(대표 배보성)의 자회사인 하루엔터테인먼트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중국 개발사 ‘ShangHai Mutual Encourage Tech Co.LTD’과 모바일 MMORPG <영원M>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본전자는 지난 8월에 출시한 ‘야신: 신을 삼킨 자’의 국내 서비스가 성공적이였으며, 앞으로 규모감 있는 MMORPG를 지속적으로 사업&서비스 확대를 해 나간다는 사업전략을 밝힌 바 있다.
또한, 하루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주 출시 한 ‘미호: 천년의 사랑’도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중이며, 인기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영원M’의 컨셉은 MMORPG이지만 아기자기한 동화풍 판타지 그래픽이 장점이며, 어른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추억 속 환상을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며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얻어 장비를 교환하고 닭 몬스터를 사냥하여 장비를 맞추는 등 지속적 플레이 시간만 투자하는 여타 게임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영원M’의 계약은 연초에 완료되었으나, 그동안 게임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개발사와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고 이제서야 유저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판단되어 출시 일정을 잡았다고 하였다.
다음주초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 마케팅이 진행될 예정이고 남은 일정동안 만전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삼본전자 주식회사(대표 배보성)의 자회사인 하루엔터테인먼트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중국 개발사 ‘ShangHai Mutual Encourage Tech Co.LTD’과 모바일 MMORPG <영원M>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본전자는 지난 8월에 출시한 ‘야신: 신을 삼킨 자’의 국내 서비스가 성공적이였으며, 앞으로 규모감 있는 MMORPG를 지속적으로 사업&서비스 확대를 해 나간다는 사업전략을 밝힌 바 있다.
또한, 하루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주 출시 한 ‘미호: 천년의 사랑’도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중이며, 인기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안정적인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영원M’의 컨셉은 MMORPG이지만 아기자기한 동화풍 판타지 그래픽이 장점이며, 어른이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추억 속 환상을 여행하는 듯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며 이 게임의 특징으로는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얻어 장비를 교환하고 닭 몬스터를 사냥하여 장비를 맞추는 등 지속적 플레이 시간만 투자하는 여타 게임에서 보기 드문 차별화된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 관계자는 ‘영원M’의 계약은 연초에 완료되었으나, 그동안 게임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개발사와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고 이제서야 유저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판단되어 출시 일정을 잡았다고 하였다.
다음주초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 마케팅이 진행될 예정이고 남은 일정동안 만전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